최악의 영화 - house of dead 새로운 좀비의 개념


최악 최악 최악.. 이라고 해서 보게된 영화 하우스오브데드..

정말..보다보니 최악이라는게 알만하다..

이 영화를.. 리뷰해봤다.

리뷰를 한 이유는 나같은 희생자를 내지 않기 위해..

어쨋든.. 까발르는 내용이 아주아주아주 많기에..

보기싫은사람을 밑부분을 눌러서

보지 말기를 바란다 -_-

여튼 궁금하면


이놈이 감독인걸 알았을때 포기했어야 했다.


이 감독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겠다.

여튼.. 영화는 시작되고, 쓸때없는 이벤트가 발생한다.

뭐 일단 시작은 이렇다.

어느 섬이 있다. 그 섬에서 파티가 있어서 남자2과 여자3이 놀러갈려그런다

그런다 늦어서 배를 놓치고.. 어선을 얻어탈려그러는데

막 그냥 돌아가라그러다가 선장이 돈만주면 어디든 간다는데, 위치를 알고나서 죽음의 섬이라면서 절대 못간다고 한다.

돈을 아무리 많이 줘도 못하는게 있다고 한다.

그때 우리의 주인공은 1000달러를 준다고 그런다.

그랬더니..

'OK'

란다.. 어이가 없어서 그럼 왜 저런말을 하는건지 -_-

이거면 다된다.


여튼 다 생략하고 여차저차 해서 출발.

그리고 시점은 섬으로~~

해서 대충 애들이 좀비?오크?에게 당하는장면이 나온다 -_-

근데 참 웃긴게 있다.

이것들 커플만 노린다!

부라보 -_-

요런건 좀비님하가 가만 안나둔다.


그리고 도착한 일행들. 일행이 도착했을때는 물론 아무도 없다.

그리고 커플한팀만 남기고(물론 죽는다) 애들을 찾다가 좀비한테 당하고 남은 생존자를 발견하게 된다.

근데 웃긴건 생존자 발견장소가 이상한 집같은곳인데.. 처음 당하는 애들이 그 안에서 당했는데..

왜 핏자국조차 남아있지 않은지 --

뭐 여튼 여차저차 해서 생존자들한테 좀비의 존재를 듣고.. 해변에 있는 배로 탈출계획을 세우지만

좀비에게 모두 부셔지던가..그런다..

더 어이없는건.. 좀비가 수영을 엄청 잘한다!

수영해서 배위로 올라온다 --;;;

그리고....

좀비가 사람을 익사시켜 죽인다


참 재밌는 시츄에이션이다

그리고 좀비가 총한방에 퓽퓽 하면서 날라간다 --;;

참 허약한 좀비다.

좀비침은 염산이 되있고..음.. 여튼 여러가지고 재밌지만.. 아직 놀라긴 이르다

얘들은 무려.. 날라다닌다! 뛰는것도 졸라 빠르다..



점프!!!


여튼 이렇게 졸라 빠르고 날라다니는 좀비들을 도망다니다가.. 배를 태워준 선장에게서..
무기가 나온다.. 이때부터 엄청난 반전이 시작된다.

그렇게 벌벌 떨면서 도망다니던 애들이

무려 역습을 한다 -_- 그것도..장난아니게



5분전만해도 벌벌떨며 도망다니던 애들은 어디에..

총알이 다 떨어졌다. 그래도 싸운다..

싸우는 장면 어지럽다.. 매트릭스 효과 엄청나게 쓴다.. 진짜 엄청나게 --


애들이 다 이렇게 싸운다


그리고 좀비가 쓰러질때 마다.. 게임화면이 나온다

게임화면이 아니라 영화의 한장면이다.


도대체 게임화면을 왜 넣었는지 모르겠다.

안그래도 부자연스러운 영화 더 부자연스럽게 됐다

정말.. 영화를 보는 내내 한숨이 푹푹 나왔다. 내가 이걸 왜받았는지 왜 보는지..

일단 보기 시작한 이상 더보자

어쨌든 여차여차 저차저차 해서

보스가 등장한다

보스는 난대없이

'나는 너의 몸을 원해'
란다 -_-

그럼 진작에 파티장 왔던애들 몸 뺐었음 됐잖아 --;;;


"너의 살갖은 너무 아름다워"


여튼 이렇게 됐지만.. 어떻게 역습에 성공하여

1:2 맞짱을 뜨게된다.

웃긴건.. 어떻게 저런 좀비랑 칼싸움을.. 그것도 칼도 만져본것 같지도 않은데 여자가 칼질한번 엄청나게 잘한다..

캡처해서 gif로 만들려고 했지만.. 칼싸운 장면이 너무 길어서 패스.. 여튼 2:1을 하던도중 남자는 기절

여자가 찔리지만 찔린틈에 남자가 일어나서 머리를 날리고.. 그머리를 칼에찔려 쓰러졌던년이 멀쩡히 일어나

밟으면서 상황 종료..

밟자마자 여자는 사망한다 -_-;;;;

그리고.. 게임과의 연관성을 남기기 위해.. 마지막엔 게임의 주인공 두명이 등장한다.


안녕하세요

이들이 살아남은 남자에게 물어본다.'니 성은 뭐냐??'
그러자 남자는

큐리언 입니다.


큐리언.. 게임을 한자는 알테지만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설명.

게임내에 적이다.

큐리언은 사진에 있는 여자를 아까 보스가 좀비를 살린 방법으로 살린다.. 라고 하면서 영화는 대충 끝을 맺는다.

...게임하고 저렇게 이어버리는건 너무 억지 아니야?

여튼.. 이걸 보고나서 나는

하드에 남아있는것 조차 수치심을 느낀다

이딴걸 받았다니..덜덜덜..

여튼 이영화 참 어이가 없다..

그리고 마지막 뉘앙스를 보아하니..

후속작이 나올꺼 같은데???

마지막으로 결론은 좀비도 뛰어다니고, 수영하고 날수 있다는거!

그리고 기억에 남는건..가슴밖에 없어...

보너스 :) 좀비양?

by 용섭 | 2006/07/07 23:06 | 영화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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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랜덤여신의 폐인모드 at 2008/04/08 20:57

제목 : 우베 볼, 백만 서명이면 영화 제작 중단?
우베 볼(Uwe Boll, 우버 볼, 우웨 볼)은 독일의 영화 감독입니다. 대표작으로는 '하우스 오브 더 데드(House of the Dead)', '얼론 인 더 다크(Alone in the Dark)', '블러드레인(BloodRayne)', 그리고 '왕의 이름으로: 던전 시즈 이야기(In the Name of the King: A Dungeon Siege Tale)' 등이 있습니다. 복싱에서 승리한 우베 볼 볼의 작품은 전설적인 수준입니다. ......more

Commented by 유승현 at 2006/08/01 02:46
으키키키키 네놈도 결국 이걸 봐버렸구나 ㅋㅋㅋ
이거 2편도 있는데 정말 보고싶지가 않아서 안봤따 ㅋㅋ
Commented by 가이우스 at 2006/08/02 23:34
2편도 있습니까... 돈은 어디서 나온거지?
Commented by ㄱ- at 2007/12/29 15:35
아저좀비들과맞짱까고싶다
Commented by 코프 at 2008/04/10 00:44
참고로... 게임과의 연관성을 위해 출연한 두 요원..

한 명은 흑인 이죠? 그런데 게임에서 흑인은 '코빼기' 도 안보여요 OTL
Commented by jr at 2008/04/15 08:53
전 저걸 군대에서 짬안될때 봤다는것이지요. 정말 재미없어 죽겠는데, 보고 있느라고 죽는줄 알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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