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0일
실바나스의 노래.

실바나스 첨탑에서 몹때려잡다가 주는 실바나스의 잃어버린 목거리를 찾아주면.. 이렇게 노래를 불러줍니다.
다른때는 들을수가 없고 이떄만 들을수가 있으니 호드유저분들은 꼭!!!!!꼭!!!! 한번은 들어보셨으면 합니다..
노래가 정말...왜케 닭살이 돋던지 --;
진짜 실바나스는 비운의 인물..
태양샘지키려다가 아서스한테 데스코일맞고 벤쉬가 되어 아서스의 포로가됐었고..
아서스의 힘이 약해져 풀어난 다음에도 자신은 이미 변해버려서 자신은 하이엘프가 아니고
포세이큰의 여군주라는 강한이미지의 그녀이지만
목걸이 찾아주는 퀘스트를 통해 실바나스의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거 같습니다.
노래도 가사는 그렇게 슬픈 내용이 아닌데.. 선율이 너무너무 슬프네요 ㅠㅠ

츤데레 실바누님 ㅎㅎㅎㅎ
원래 캐릭이 그렇게 몰두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워크래프트의 캐릭들은 다 하나같이 정감이 가네요..
워크1부터 한 영향도 크지만..
# by | 2007/08/10 14:32 | WOW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실바누님 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