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2일
최근 재밌는꿈 많이꾼다...
어제..
대학수업중 UFO가 나타나서 일본 전체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꿈을 꿨다
더 어처구니 없는건 여자친구한테 연락해봤더니
여자친구가 벌레가 되있었다
요건 뭔꿈이지.....
그리고 오늘... 전철에서 자는데 내 친구 이모양이 같은 편의점에서 일하는 여고생얘가 담배핀다는 이야기를 해줬다
그 이야기를 듣고 깼는데..
오늘 그 여고생얘가 담배피는걸 포착...일단 그쪽은 눈치채지 못한거 같으니... 걍 닥치고 있어야짐..
그나저나 살짝 충격... 더군다가 저건...예지몽!!??
# by | 2007/10/02 02:12 | 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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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fore, Andrew Wiles`s FLT proof is practically worthless.
Sincerely yours. Jae Yul Lee and You Jin Lee.
appendix PDF files
http://blog.empas.com/leejaeyul5/,
http://cafe.naver.com/leejaeyul.cafe,
http://cafe.daum.net/leejaeyul5
논문심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2008.10.14. 심사 독촉에 대하여, 편집담당이 2008.10.28. 아래와 같이 연락주셨습니다.
2008.06.16. C08-064 Fermat's Last Theorem proof 논문으로 접수시킨, 우리의 페르마정리 증명은 간명 완전무결합니다.
수학 증명의 진정한 가치는 진위 판별이 분명함에 있는 바, 수학사에 기록된 Elliptic curve에 관련된 Andrew Wiles의 FLT proof 논문은 난해한 추측으로서, 그 가치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입니다.
공익법인 KMS는 국제저널로서 공정한 조치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4색 문제. 페르마정리 증명. 논문 저자. 이재율. 이유진 드림.
------------------ 아 래 ------------------
발신: "KMS_paper" <paper@kms.or.kr>
수신: "재율 이" <leejaeyul5@yahoo.co.kr>
제목: Re: 논문 심사 적극 조치
날짜: Tue, 28 Oct 2008 17:44:47 +0900
이재율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대한수학회 논문집에 투고하신 논문은 현재 심사 중입니다.
심사위원님께 심사기간을 2개월로 하여 요청하고 있지만, 심사위원의 개인사정에 따라서 통상 그 이상이 걸리는 실정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심사기간이 2년 이상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심사위원님께 조속히 심사결과를 알려달라고 요청을 하겠습니다.
대한수학회논문집 편집담당